2009년 7월 5일, 합창단 음악이있는마을의 제12회 정기연주회를 준비하기 위해 올해 초에 기획팀이 구성되었습니다. 수 차례의 임시회의와 정기회의를 통해서 올 여름 정기연주회의 모습이 서서히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기획회의에 열중하고 있는 기획팀


알토의 조희승 단원이 기획팀 팀장이 되어서 팀 전체를 훌륭하게 이끌고 있습니다. 테너의 강형준 단원이 후원회원 모집 등을 담당하고 있고, 테너의 공진성 단원이 지금 여러분들이 읽고 계시는 음악마을 소식지 '악촌'의 발행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총무 고유진 단원과 웹마스터 박상현 단원이 또한 기획팀에 결합해 있습니다.

신입단원 중에서도 두 사람이 '특채'되어서 기획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웹 마케팅의 귀재'로 알려져 있는 소프라노 오숙현 단원이 6월 9일로 예정된 '맛보기 공연'을 담당하고 있고, 알토의 유혜미 단원이 소식지 발행과 티켓관련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빠진 사람이 있나요? 기획팀 회의에는 물론 지휘자 홍준철 선생님과 반주자 박옥주 선생님이 참석하고 계십니다.

지난 4월 21일 화요일 저녁에도 연습 후의 지친 몸을 이끌고 비잔에 모여서 밤 늦게까지 회의에 열중했습니다. 기획팀에게 많은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실 것을 음악마을 주민 여러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음마/공진성)
Posted by 공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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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탕이 2009.05.08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암리에 이런 활약들이 있어서 음악마을이 늘 활기찬 것 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